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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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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77 | 보도 | 간호교육계 연일 당정 간호법 중재안 반대에 한 목소리 |
![]() | 홍보 | 2023.04.27 | 22498 |
676 | 보도 | 간호협회, 50만 간호사 모욕한 의협 이필수 회장에 사과 요구 |
![]() | 홍보 | 2023.04.26 | 25016 |
675 | 보도 | 간호사는 간호만 하고 싶다…“간호법 반드시 제정돼야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26 | 26946 |
674 | 보도 | 보건복지부 ‘간호인력종합대책’에 대한 대한간호협회 입장 |
![]() | 홍보 | 2023.04.26 | 24253 |
673 | 보도 | 간호협회, “국힘 박대출 의장 발언에 유감 … 사과해… |
![]() | 홍보 | 2023.04.26 | 24677 |
672 | 보도 | 국회 본회의 사흘 앞두고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문화마당 이어져 |
![]() | 홍보 | 2023.04.24 | 20060 |
671 | 보도 | 간협,‘간호법=부모돌봄법’대국민 홍보로 민심 잡는다 |
![]() | 홍보 | 2023.04.24 | 22914 |
670 | 보도 | 정신간호사회 “간호법 중재안은 국회 상임위 무시 행위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24 | 18781 |
669 | 보도 | “지역사회에서의 간호돌봄으로 국민 건강권 보호해야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21 | 20108 |
668 | 보도 | “초고령사회 ‘간호돌봄’ 해결위해 간호법 제정해야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20 | 196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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