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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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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7 | 보도 | 지역사회의 ‘간호돌봄’ 선택 아닌 필수...“간호… |
![]() | 홍보 | 2023.04.19 | 21812 |
666 | 보도 | 12만 간호대학생 ‘민트천사챌린지’ 참여 열기 뜨겁다 |
![]() | 홍보 | 2023.04.18 | 21464 |
665 | 보도 | 빗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‘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’ 목소리 |
![]() | 홍보 | 2023.04.18 | 20110 |
664 | 보도 | 간호사들“간호법 즉각 통과돼야” 국회에 강력 촉구 |
![]() | 홍보 | 2023.04.17 | 19322 |
663 | 보도 | 간호협회, 4월 13일 간호법안 상정 보류에 ‘유감’ 표명 |
![]() | 홍보 | 2023.04.17 | 22650 |
662 | 보도 | 현행 의료법 ‘간호돌봄’ 불법으로 내몰아··· … |
![]() | 홍보 | 2023.04.14 | 21093 |
661 | 보도 | 현장간호사들 ‘간호법 제정’ 국회에 거듭 촉구 |
![]() | 홍보 | 2023.04.13 | 19888 |
660 | 보도 | 2만 간호사, 간호법 본회의 상정 앞두고 다시 국회 앞으로 |
![]() | 홍보 | 2023.04.12 | 23223 |
659 | 보도 | 꺾이지 않는 간호사의 간절한 외침 “간호법 제정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11 | 20114 |
658 | 보도 | 간협 “불공정한 민‧당‧정 간담회 개최 매우 유감… |
![]() | 홍보 | 2023.04.11 | 226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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