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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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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7 | 보도 | ‘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’ 목소리 일주일째 이어져 |
![]() | 홍보 | 2023.04.10 | 20241 |
656 | 보도 | “타직역 업무침탈은 의사들의 행태…간호법엔 내용 없어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10 | 26084 |
655 | 보도 | 간호협회 “의사 집단이기주의에 회초리 들어달라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10 | 19880 |
654 | 보도 | 간호사들이 말하는 현장은? … “면허 평생 아닌 6개… |
![]() | 홍보 | 2023.04.07 | 20136 |
653 | 보도 | [논평] “대통령의 거부권 조장하는 의협...그게 바로 … |
![]() | 홍보 | 2023.04.06 | 26208 |
652 | 보도 | 간호법은 대통령 대선 공약, 현 정권 타격하는 건 “의협” |
![]() | 홍보 | 2023.04.06 | 18605 |
651 | 보도 | 간호사들 “간호법 통과시켜달라” 현장 목소리로 호소 |
![]() | 홍보 | 2023.04.06 | 18814 |
650 | 보도 | 여의도 뒤덮은 간호법 국회 통과 촉구 민트물결 |
![]() | 홍보 | 2023.04.05 | 22197 |
649 | 보도 | 간호법은 부모돌봄법’ 민트캠페인 홍보 부스 열어 |
![]() | 홍보 | 2023.04.04 | 17809 |
648 | 보도 | 간호계, 국회 앞서 문화마당 열고 이틀째 간호법 통과 촉구 |
![]() | 홍보 | 2023.04.04 | 188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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