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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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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7 | 보도 | 정신장애인권연대 카미 “민생법안 간호법 즉각 통과돼야” |
![]() | 홍보 | 2023.02.03 | 21515 |
616 | 보도 |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,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 시… |
![]() | 홍보 | 2023.02.02 | 20608 |
615 | 보도 | 간호계, 조정훈 의원에 “특정 정당 나팔수인가” 질타 |
![]() | 홍보 | 2023.02.01 | 19350 |
614 | 보도 | 올겨울 최대 한파에도 간호법 제정 1인 시위 이어져 |
![]() | 홍보 | 2023.01.25 | 22616 |
613 | 보도 | 간협, 설 연휴 귀성객 대상 ‘간호법 제정 필요성’ 알려 |
![]() | 홍보 | 2023.01.20 | 20737 |
612 | 보도 | 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현 제2부회장 단독 출마 |
![]() | 홍보 | 2023.01.20 | 20819 |
611 | 보도 | “간호법 법사위 제2소위 회부, 원천무효”강력 규탄 |
![]() | 홍보 | 2023.01.18 | 25864 |
610 | 보도 | 간협, 코로나19 3년간 현장 간호사에 다양한 물품으로 응원 |
![]() | 홍보 | 2023.01.16 | 28562 |
609 | 보도 | “2023 간호사 국가고시, 모두의 합격을 응원합니다” |
![]() | 홍보 | 2023.01.13 | 21239 |
608 | 보도 | 간호계, 간호법 통과 발 묶은 “국민의힘 규탄” |
![]() | 홍보 | 2023.01.11 | 2266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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